(북클럽) 옆 사람이 보는 책

in zzan •  2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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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수영 강사가 300만원으로 경매를 시작해 3년만에 30억원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지금은 경매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저자는 아직 나이가 30대인 듯.
아직 우리도 늦지 않았다며 "안광이 지를 철할" 자세로 책을 탐독하는 가장 가까운 이.
흔히들 경매로 얻은 자산은 누군가의 피눈물이 묻은 것이라고들 하는데 좀 더 생각해보면 이 세상 어떤 부도 그렇지 않은 것이 어디 있을까.
아!! 함께 가치를 만들어 내는 스팀이 있었구나...스팀 생태계가 더욱 더 잘되어야 할 이유가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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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안광이 지를 철하다.... ㅎㅎ

지를 철할 듯 하다가도 30분이 안가 멍때리는 눈빛으로 바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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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야구 이벤트 당첨도 축하합니다. ^^

벌써 두번이나 당첨됐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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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경매 문외한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담과 경매 필수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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