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팀잇으로 이루려 했던 것은

in zzan •  3 years ago 

내가 스팀잇으로 이루려 했던 것은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무언가라도 더 하자라는 마음에 스팀잇을 시작했었습니다.

매일같이 야근에 주말에도 한달이면 2~3번정도 출근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뭔가 부업을 하는 것은 어려웠고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를 해 보려다 몇개월째 에드센스 승인도 안나고 있던 터라 스팀잇이 더욱 달가웠습니다.

딱 30만원짜리 적금 들 정도만 하자, 하루에 1만원정도만 벌어보자 하는 마음에 스팀잇을 시작하였고 6개월정도면 그정도는 할 수 있을줄 알았죠. 투자도 제법 했구요.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 4200원정도 하던 스팀이 점점 3000원대, 2000원대, 1000원대까지 순식간에 떨어지더니 지금은 200원 밑으로 다니고있습니다. 이래서 과연 가능할까.. 싶은 마음이 먼저 드네요.

과연 스팀이 오를까?

스팀을 걱정하는 글들을 읽어보면 많은 분들이 아직 SMT에 희망을 거는것 같습니다. 또 여러가지 니트로스 사이트들이 자리를 잡으려면 2년정도의 시간이 걸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제는 리플보다 가격이 낮은 스팀이 과연 2년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스팀잇 내에서의 현명한 투자

글쎄, 스팀파워로 따지자면 2000여개밖에 없는데 스팀이 어디갔을까 하니 대부분 토큰을 사는데 사용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투자한게 JJM이고 두번째가 SCTM이더군요. 현재 시세로만 해도 SCTM은 많이 올랐는데 거기다 sct채굴까지 되고 있으니 좋은 토큰이 아닐수없습니다. 이 JJM과 SCTM을 매입한건 잘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스팀 가격자체가 하락하였지만 500원만 회복한다고 가정하였을 시에는 제법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제 기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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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회복하셨나요? jjm을 몇 개 갖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싶어 검색하다가 글을 봤는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성투 기원합니다.